젊은 클래식, 전찬솔 색소포니스트
“듣는 음악이 아니라, 함께 ‘느끼는 음악’을 하고 싶어요”
서울 서초동, 코스모스악기 본사의 밝은 공간에서 만난 전찬솔은 담담한 말투로 자신의 음악 이야기를 풀어냈다. 격정 없이 차분하게, 그러나 진심만은 단단히 깃든 음성.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프랑스 리옹과 벨기에 브뤼셀에서 유학한 그는, 현재 코스모스악기의 반도렌 브랜드 전속 아티스트로 활발히 활동하며 무대와 강단을 오가고 있는 젊은 색소포니스트다. 그에게 음악은 “나의 마음을 건네는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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